안녕하세요 퍼피데일리 예랑입니다.
작고 말랑한 존재가
공기를 바꾸는 순간이 있습니다.
눈이 먼저 멈추고,
마음이 한 박자 늦게 따라오는 그런 장면요.
오늘 소개할 아이는
오렌지 포메라니안 킴.
태어날 때부터 주인공 자리를 알고 있는,
조용한 왕자님 타입입니다.

킴의 얼굴은 둥글고 짧은 머즐,
눈은 크지만 튀지 않고 깊어요.
이런 타입, 사진 찍으면 절대 손해 안 봅니다.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아.. 관리 잘 된 아이구나"
이 말이 자동으로 나와요.
표정이요?
순한데 멍하지 않고,
귀여운데 가볍지 않습니다.
왕자님은 다 이유가 있어요.

위에서 내려다봐도
머리 볼륨이 그대로 살아있죠.
이건 두개 구조 + 털 밀도가 받쳐주지 않으면 안 나옵니다.
몸통은 짧고,
비율은 안정적이고,
아직 아기인데도 중심이 흔들리지 않아요.
이런 아이는
시간이 지나도 타입이 크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앞으로를 생각하면 더 믿음 가는 포인트예요.

낯선 공간,
낯선 소리,
사람 움직임.
그런데도 킴은
겁부터 먹지 않습니다.
눈으로 상황을 읽고,
조용히 판단해요.
이건 성향이에요.
괜히 "키우기 편하다"라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닙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이 색감,
조명발 아닙니다.
오렌지 특유의 따뜻함에
화이트가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서
전체 인상이 굉장히 부드러워요.
집 안에서 보면
조명이 바뀔 때마다 컬러가 달라 보여요.
이건 직접 봐야 이해합니다. 진짜로요~

손이 닿아도 긴장하지 않고,
빗이 가까이 와도 몸을 맡깁니다.
이건 단순히 얌전한 게 아니라
사람을 신뢰할 줄 아는 타입이라는 뜻이에요.
왕자님은 괜히 왕자님이 아닙니다.
태도에서 이미 다 보여요.

킴은 이런 분께 잘 어울립니다.
-처음이라도 부담 없이 함께하고 싶은 분
-외형만큼 성향도 중요한 분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타입을 찾는 분
-"지금"보다 "앞으로"를 보고 결정하는 분
킴은 아무에게나 어울리는 아이는 아닙니다.
하지만 맞는 분을 만나면,
정말 오래오래 예쁨 받을 왕자님이에요.
사진으로 끝내기엔 아쉬운 타입.
직접 보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도 조용히,
자기 자리에서 빛나는
오렌지 포메라니안 왕자님 킴이었습니다.
퍼피데일리 매장 방문시엔
업데이트 전인 아이들도 함께 보실 수 있으며
방문을 원하시는 분들은
출발 전 보시는 견종과 도착 시간을
미리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약을 하지 않았을 경우
입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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